의대 정원 확대 이유




부조한 의료진을 양성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의대 정원 확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방안의 아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자.



0123456789



정부와 민주당은 당정협의를 통해 2022년부터 10년간 총 4000여명을 대상으로 매년 400여명의 의대생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의대 신입생 정원 수는 연간 총 3058명이다. 


현 고2 학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2022년에는 400명을 추가 선발해 매년 3458명을 추가 모집한다. 


향후 10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해 2032년부터 3058명이 재학 중인 의대 신입생 수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증외상, 역학사 등 특수분야 50명이 의과학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필수의료 및 2차 진료 분야 300명을 신규 의대생을 모집한다.



2022년부터 선발된 학생 30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지역에서 필수적이고 중증 의료기능을 수행하는 의료기관에서 10년간 의무복무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런 의무복무를 하지 않으면 의사 면허가 박탈될 뿐만 아니라 그동안 받은 장학금도 반납해야 한다. 


지방대학에 의대를 신설해 지역 의사를 선발하는 방안도 추진된다고 한다.


또 의과대학과 같은 형태로 운영되는 공립대학을 신설하고, 의료분야에 취약한 지역 및 공공의료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선발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의대 정원 확대와 공립대 설립에 대한 찬반 논쟁이 벌어졌다.


그리고 내년부터 1600명 선발 방식이 바뀌기 때문에 현재의 고등학교 2학년들, 특히 이과 학생들에게는 많은 변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